
연필툴 좋아하는데 단축키 바꾸는 방법을 몰라서 손을 놓아버렸다.
개인 비툴에 쓰던 시시한 잡담을 이글루에 쓰고 있음.
이글루 좋아함 사랑함 이렇게 외부계정이 훌륭하게 되는 곳이 없지! 만약에 이글루 계정이 막혀버리면 난..나는..내 홈페이지는 어쩌지

+ 접착제 한번 엎질렀을 뿐인데..불에 태워도 저렇게는 안 나올 것 같다.
억지로 떼어내려다가 저렇게 되어버렸다. 원래 크기를 가늠하기 위해서 2G 짜리 USB를 옆에 놓아 보았다. (왠지 더 슬퍼졌다)
안에있는 칩이라도 살리고 싶었으나..강력 접착제로 인해 딱 달라붙어서 이미 일체화 된지 오래. 매일 1G 2G 이런 것만 쓰다가 8G짜리를 거금들여 두근거리며 사왔건만 그림 두개밖에 못 넣어본 채 이런 몰골이 되어버리다니! 그래서인지 왠지 미련이 남아 못 버리고 있다. 힝
그림 두개밖에 못 넣어서 슬퍼해야 하는건지 두개만 넣어서 다른것은 건재해 기뻐해야 하는건지 원..조금 헐렁거린다고 접착제를 들이붓는 나도 문제다. 그러고보니 그림 그릴 때도 아무생각없이 레이어 다 합쳤다가 나중에 수정할 때 답이 없어서 처음부터 그리는 경우가 많다. 왠지 비슷한 경우가 아닌 것 같지만..
+ 처음으로 비용 없이 그림으로 돈을 벌어 보았다. 너무 신기해!

요즘 애완동물 밸리를 열심히 눈팅하고 있다. 예쁜 아가들 보면 너무..너무..꿀꿀한 마음이 씻겨 내려가다못해 보송보송하고 하얗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낌. 그 와중에 모란앵무가 예뻐서 하루종일 보고있다.
정신차려보니 그리고있는 윤선님의 너무 예쁜 하늘이..!
원래 눈도 크고 두상도 더 동글동글하고 예쁜데 살려내지 못해서 유감스럽습니다..
덕분에 모란앵무에게 무한한 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오 예쁜 아가들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블로그)
윤선님의 포스팅은 우리 아가들 정말정말 사랑하고 있음! 오오라가 느껴져서 참 좋아요. 마구 행복해지네요.






